[인재양성사업 파견생활_MSU_김대웅]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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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국대학교 조회29회 작성일 25-03-06 08:47본문
2월달은 연구를 하느라 정말 바쁘게 지냈던 것 같습니다. 여행은 가지 않았고, 식단과 운동을 열심히 하며 연구에 매진했던 한 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2월의 파견생활 일기는 대부분 제가 만들어 먹었던 것 위주로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미국에서 지내니 요리 실력이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햄버거 번은 무조건 코스트코에서 사시기 바랍니다. 환상적입니다. 그리고 닭다리살 진공팩으로 파는 것 사다가 가끔 저렇게 백숙처럼 먹어도 좋고, 꼬꼬면을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미시건은 추운 관계로 여행 다녀온 뒤에 저런 음식들이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LA 갈비는 생으로 구워 먹으면 너무 느끼하더라고요. 그래서 유튜브 백선생님 영상 보고 만들었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모두 의식주 해결에 불편함은 없으신지 궁금하네요. 저는 3월 15일 귀국입니다. 실험이 아직 끝나지 않아서 시간이 없는 관계로 제 파견생활 일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정말 축복이었다 생각하고, 이제 한국 귀국해서 미국에서의 경험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