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양성사업 파견생활_Stanford_김남균]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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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과학기술원 조회8회 작성일 25-04-02 11:20본문
어느덧 제 파견 생활의 마지막 달인 3월이 되었네요.
6개월의 시간은 저를 연구적으로 성장시켜줄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아주 단단한 사람을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만난 모든 인연들이 소중하고, 이 곳에 올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사업단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실험을 제외한 모든 작업은 위 사진에 보이는 사무실에서 진행했었습니다.
나중에 이때의 감성이 너무 그리울 것 같아서 친구에게 부탁해서 한 컷 남겨두었네요.
연구실에 처음 왔을 때 세미나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세미나를 했습니다.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였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저를 방문학생이 아닌 친구로 대해준 모든 CHARM LAB 학생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연구를 같이 진행해준 우리 팀과 마지막 저녁식사를 마친 후에
무사 귀국하여, 한국에서 파견생활 게시물을 올리고 있네요.
참 꿈만 같은 6개월이였습니다. 스탠포드에서 연구한 결과물로 논문을 제출하고 자세한 연구 내용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