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양성사업 파견생활_CUHK_윤동혁]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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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과학기술원 조회9회 작성일 26-10-28 13:56본문
안녕하십니까. 한국과학기술원 윤동혁입니다. 현재 홍콩의 홍콩중문대학교에 파견되어 생활하고 있습니다.
홍콩은 다양한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어, 근처 식당을 방문해 현지 음식을 맛보았습니다. 홍콩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지인들이 우육면을 추천해 주어 주문했는데, 통통한 면발과 넉넉하게 들어간 소고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국물은 제 입맛에는 다소 아쉬웠지만, 홍콩의 우육면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우육면만으로는 양이 부족할 것 같아 갈비구이와 비슷한 고기 요리도 함께 주문했습니다. 달짝지근한 소스와 고기의 식감, 풍부한 육즙이 잘 어우러져 특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국의 떡갈비가 떠오르면서도 고기를 씹는 식감은 조금 더 살아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근처 크레페 가게에도 들렀습니다. 크레페를 처음 먹어 보았는데, 아이스크림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색다르고 맛있는 경험이었습니다.

홍콩의 도시 풍경도 보고 싶었는데, 숙소에서 가까운 곳에서 바다와 고층 건물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홍콩의 도시적인 모습과 바다의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주신 오일권 교수님과 사업단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